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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그 행위와 사유에 대하여>전

2018-1-03

<밤; 그 행위와 사유에 대하여>전

 

일정: 2018.01.06~01.28

장소: 4LOG Art Space

 

 [참여작가] 

홍승은  신호연  남성은  신수민  김보경  박지영  이도훈  김지원

손현영  권재현  최우영  정동준  이선우  서동인  원더우드

 

 

 

 

 

[전시소개]                                                                                                                         

 

  이번 전시는 각기 다른 전공자들(의류학과,건축학과,실내디자인 등) 의 다른 방향성을 가진 작가들이 모여 ‘밤’이란 주제 하나로 각기 다른 표현을 하는 실험적 전시이다. 13개의 ‘밤’은 각기 다른 색을 지니며 같은 시간대에 일어나는 각기 다른 이야기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자신의 밤’ 시간을 생각하게 한다. 기다림을 나타내는 신호등과 잔잔한 기타음은 누군가의 조용한 ‘밤’을 보여주며, 네온사인의 night는 밝고 화려한 ‘밤’으로 다가온다. 전시장 내부의 가구와 조형물은 ‘밤’ 시간의 사유를, 커튼 너머에서 들리는 강한 사운드와 동물, 인간을 동일시하며 본성을 일으키는 시간으로 표현하기도 한다. ‘흘러간 밤에 대한 추모’의 공간은 아름답지만 순간적인 ‘밤’의 시간을 표현하고, 전시장 안쪽 화려하고 조금은 어두운 느낌의 ‘밤’은 9명으로 구성된 팀의 그들만의 ‘밤’을 담았다. 

 

 

[전시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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